최훈 카툰으로 프로야구 따라잡기 (8.18~8.23) 스포츠이야기

1위 KIA

주간성적 - 4승 1패 (3연승 중)
KIA 9-2 히어로즈
KIA 4-1 히어로즈
우천취소
KIA 8-4 SK
KIA 11-4 SK
KIA 2-1 SK
역시 우월한 클래스 윤석민 (기아의 20번)
시즌초반 WBC 휴유증 + 구멍난 마무리 땜빵 + 부상으로 승수를 못 쌓았는데
어느새 8승!!
거기다가 7⅔이닝 1실점으로 ERA(평균자책점)은 2.88으로 김광현 다음으로 2위!!
다음 등판으로 ERA 1위 등극이 유력하네요
7월 이후 타고 투저 현상이 더욱 심해지는 가운데
윤석민은 6번 등판해서 6승  ERA 1.73 WHIP 1.03면 말다했죠..
기아팬님 배부르겠습니다..

2위 두산
주간성적 - 3승 3패 (2연승 중)
두산 3-7 LG
두산 1-6 LG
두산 12-3 LG
두산 1-4 삼성
두산 12-5 삼성
두산 5-4 삼성
KILL라인이라하면 고창성, 임태훈, 이재우, 이용찬으로 이루어진 막강 불펜인데
KAK라인이 등장 했군요. 주간 성적은
고창성(K) - 1.2이닝 0실점 0자책 4피안타 7월 22일 롯대전 이후로 무실점
아스정(A, 정재훈) - 4.2이닝 2실점 1자책 5피안타 4삼진
김상현(K) - 2.1이닝 0실점 0자책 1피안타
잘나가던 KILL라인에 비하면 조금 초라한게 사실이지만
주간 성적으로 보면 점점 믿음을 얻어나가는 AK
고창성은 시즌 내내 gee 모드라서 열외죠. (69.2이닝에 ERA 1.81 WHIP 0.92!!)

3위 SK
주간성적 - 3승 3패 (3연패 중)
SK 9-4 롯데
SK 4-1 롯데
SK 11-8 롯데
SK 4-8 KIA
SK 4-11 KIA
SK 1-2 KIA
4위 롯데를 시원하게 밝고 2위를 노리는 순간 나타난 호랭이 앞에서
만신창이가된 비룡
작년에는 호랭이를 고양이인양 다루더니..
김성근 감독님도 올해 KIA전에 대한 안 좋은 추억만 쌓여가고..
비룡 울지마세요.. 긁힌 롯팬은 어쩌라고요..

4위 롯데
주간성적 - 1승 5패 (5연패 후 1승)
롯데 4-9 SK
롯데 1-4 SK
롯데 8-11 SK
롯데 7-8 LG
롯데 6-7 LG
롯데 6-3 LG
때는 바야흐로 8월 20일 8-8동점 9회말 롯데 공격
1사 1루 상황에서 1루에는 고졸 루키 양종민
타석에는 가르시아
가르시아가 큼지막한 2루타를 치고 양종민은 눈섭이 휘날리도록 3루 베이스를 도는 순간
3루 베이스 코치 이철성의 애매한 사인으로 멈칫
이미 떨어진 속도로 홈에서 아웃...
양종민 선수 이러면서 성장해 나가는 거예요..
근데 이철성 코치님은 롯팬의 건강을 위해서 집에서 쉬는 대승적 결심을 부탁드립니다..

5위 삼성
주간성적 - 2승 3패 (2연패 중)
삼성 10-7 한화
삼성 5-13 한화
우천취소
삼성 4-1 두산
삼성 5-12 두산
삼성 4-5 두산
크루세타 3이닝 5실점 5자책 5볼넷 5삼진
이수선 1이닝 5실점 5자책 3볼넷 2피홈런
양지훈 1이닝 3실점 3자책 2볼넷
차우찬 1이닝 3실점 3자책
조현근 1.2이닝 2실점 2책책
아.. 선감독님이 속에 천불이 나도 참으세요
그래도 나이트가 제 역할 하니..
나이트 (4승 무패) 7이닝 1실점 1자책 5삼진

6위 히어로즈
주간성적 - 2승 3패 (패승-패승패)
히어로즈 2-9 KIA
히어로즈 4-1 KIA
우천취소
히어로즈 4-9 한화
히어로즈 4-2 한화
히어로즈 5-8 한화
히어로즈의 강력한 공격력은 잠시 집에 두고 왔나보네요
주간 최고 득점 경기가 5점이라니..
 이건 이번 시즌 주간 최고 점수 중 가장 낮은 점수이다.
(물론 평균 점수로 낮은 주간은 존재)
아쉽게도 이번주에 폭발했다면 4위 롯데와 5위 삼성을 잠 못 들게 할 수 있었는데..

7위 엘지 8위 한화
주간선적 - 엘지 4승 2패      //      한화 3승 2패             
엘지 7-3 두산              한화 7-10 삼성
엘지 6-1 두산              한화 13-5 삼성
    엘지 3-12 두산                  우천취소         
    엘지 8-7 롯데              한화 9-4 히어로즈
    엘지 7-6 롯데              한화 2-4 히어로즈
    엘지 3-6 롯데              한화 8-5 히어로즈
올해 플레이오프와 조금은 떨어져서 관망하는 두팀..
지난주에는 두팀은 존재 가치(?)를 증명했다라는
고추가루도 이런 고추가루가 없다는 4홈런을 때린 '꽃'추가루가 백미였죠
꽃 18타수 4홈런 8안타 7타점 
꽃에 묻혔지만 페타신과 박용택 선수의 활약도 준수했죠
페타신 22타수 2홈런 7안타 8타점
박용택 22타수 2홈런 13안타 3타점
 그리고 마지막 컷에 나오는 카메라는 어디를 찍고 있나요
아마 엘지 - 롯데 전을 중계한 모 방송사가 박병호의 홈런을 쫒아 가지 못한거 일까요??


이상으로
휘리릭 였지요

출처
최훈 카툰 - NAVER SPORTS news.naver.com/sports
스탯티스 www.stat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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